님은 상당히 빠르게 밀리고 투박한 스케이트다.(데쉬는 섬세하다고나할까 -0-);;
그러나 커프가 이리딱딱할줄은..발로나 데쉬 샤도처럼 부드러운 스케이트는 아픈곳이 없어서 참 편했지만
님은 커프가 정강이 좌우를 너무 누르고 아프게 했다.ㅠㅠ으우 어찌이리 아픈고 ...
그래서 새로 입문한다는친구에게 그냥 주기로 했다 벌써 자선사업스케이트가 몇개인지...ㄷㄷ
어쨋든 잡설은 치우고 오늘은 비가와서 노면이 젖어있는 상태이므로 마른곳에서 주행및 낮은곳에서 로얄정도 밀어보고
집에 들어왔다. 렘즈는 처음신어보는 스케이트라서 다소 생소하지만 ...그냥 처음느낌으로선 이렇다.
1. 프레임이 중간보다 더 안에 들어가있는 느낌이 든다.
-주행이 다소 불안정하다 -_-;;;;어우야 그러나 탑소울 살짝 밀어봤는데 이거다 싶다 남자라면렘즈.
2. 발볼이 너무 아프다 ㅡㅜ
-내 실측은 252이다 us8인 렘즈os는 넉넉할줄알았건만 이건 너무 쪼인다 아흣*-_)더세게...
3. 이너가 너무 얇다 -_-;;;;;;;;;;;
-커프가 그대로 닿느느낌이다 마치 쉘만신은느낌 오마이갓 이건 아니잖아!!!!!!!!!!!
푹신한걸 원했던 나의 욕심일까 무지실망이다...................
4. 로얄계열이 기가막히다
-거의 서서해도 될정도로 로얄계열이 쉽다. 어쩜이럴까......많이 굽혀줘야하는 샤도나 데쉬에 비해
꽤나 안정적이다. 렘즈를 타는 스케이터 중에 로얄계열스위치를 잘하는분을 많이 봤는데 스케이트에 의한 영향력도
무시할수 없는듯 하다.
그리고 코마형 블로그에서 본 해외리뷰는 역시 양키에 의해만들어진 양키발에 맞춰나온 스케이트 라는것이다.ㅠㅠ
이너는 너무 실망이다 아무리 팀모델이라지만 이너가 이렇게 얇아서 어디다가 쓰라는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커프를 보다가 알았는데 렘즈는 이중구조 였다는 것이다. 커프아래 쉘과 이어진 부분.. 때문에 딱딱하게
느껴 진다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컬러 가 흰색이라 그런지 살짝 옆에만 박은정도인데 벌써 때가 엄청나게 탔다.
포뮬라 프레임은 처음써보았지만 초칠한지 좀 된돌에서 살짝밀어보았는데 마시멜로우 처럼 갈려나간다 지우개 밀듯이...
마치 GC2때처럼 팍팍갈려나간다.ㅡ_-;;어쨋든 허접리뷰를 마친다. 다음엔 사용기를!
일단 마침 감사하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