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사진찍는 기술이 개볍진이라 이것밖에 안됩니다.ㅠ.ㅠ

by 동민 | 2010/04/02 10:05 | 트랙백 | 덧글(0)

게이컬러 시리즈.




악!!!!!!!!!!!렘즈에 무슨짓이야
새콤달콤을 꽤나 좋아하는듯





핑크 제네시스
이젠 하도많아서 허탈할정도



이건뭐 ..게이도아니고 한참봐야 아 OG프레임좀 꼽아줬거니 보이는 숨바꼭질 인증샷




마지막은 코너오브라이언 따라잡기....
외쿡가서 스폰해주고 싶을정도의 불쌍함

by 동민 | 2009/12/15 13:08 | 트랙백 | 덧글(7)

렘즈 03 크리스하피 리미티드에디션

하악 이너도 상태좋다능 41달러!입찰자와 피튀기는 경매질
사이즈 us8
엥..잘찾아보니 렘즈 os2도 싸다능 ㄷㄷ

사이즈11...안스비

인월중고장터 여파가 미쿡까지!


by 동민 | 2009/12/15 12:33 | 트랙백 | 덧글(2)

아 슙알...





어제 카본동영상만 새벽3시까지 찾다가 뽐뿌질이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결국

잠들고 출근뒤 피곤크리 헉헉






가지고 싶다 ㅠ.ㅠ 으악
화이트보다 검정이 간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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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시 살듯 싶스빈다..

생활비는 어쩌고!!!!!!!!!!!!!!!!!!!!!

by 동민 | 2009/12/15 12:21 | 트랙백 | 덧글(2)

집근처 1시간정도 os3스케이트, fomula 1프레임 사용기

렘즈os3를 받은날 비가 와서 제대로된 그라인드를 할수가 없었다.

(젖은노면에 바퀴로 세스가 더잘되는 정도)

어제 퇴근후에 바로 스케이트를 가지고 근처 낮돌에 적응을 위한 그라인드 연습을 했다.





로얄계열


- 아주훌륭하다 로얄각이 데쉬,샤도보다 덜눕혀도 되므로 하지못하는 백사이드 로얄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백사이드 로얄을 시전해도 아주 쉽게 걸리고 잘되었다. 그리고
백사이드 유니티 같은 경우도 느낌이 아주 좋았다.

소울플레이트가 옆면이 데쉬처럼 일자로 되어있어서 로얄각만 아니면 데쉬ch.1소울플레이트와
비슷한 느낌이 너무좋았다. ch.1은 로얄계열이 아주 끝장나게좋지만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탑사이드계열은 무지 어려웠다.




탑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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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도와 흡사하다. 소울플레이트 밑에 면적이 샤도처럼 넓고 거대하다. 기존 Ch.1이나
렐름보다 체감상 두배정도는 넓은 느낌으로 탑소울을 걸어도 안정적이고 무릎에 힘이
덜들어가서 기술실패 확률이 적어졌다.

너무 훌륭하다.다만 중고로산 포뮬라원 프레임이 많이 갈려있어서(또한 잘갈려나가서 -_-)
미끄러웠다. 탑사이드 토크 소울을 하다가 넘어졌는데 스케이트 오른쪽면+아일렛이
왕창긁혔다. 아악 ㅠㅠ 내추럴이 왼쪽인데도 오른쪽이 더 더러워지는 사태가 발생되었다.




소울계열

-
코마형 말대로 소울계열시 불안정할줄알았으나 아무래도 스케이트 구조때문인 것일까? 
소울계열도 매우 안정적이었다. 소울플레이트가 매우넓어서 360폰스타를 처음신어본
스케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스톨없이 바로 성공하게 되었다. 물론 NIMH스케이트도 좋지만
NIMH의 고질적인 커프가 너무힘들었다. OS3커프는 아마 NIMH커프와 동일한 재질인것 같다.
 집에와서 커프를 만지작거려보고 휘어도 보고 했는데

역시 동일한 재질이다.님히...




렘즈 os3

발볼의 압박이 있었던건 아마 스트랩 고정장치 때문인것같다. 첫 착용시에는 많이아팠지만 그새
적응이 되서 적당히 조여드는 느낌이든다. (*-_-*...)

발 바깥쪽벽 이너는 적당히 두툼하나 안쪽벽 이너는 너무얇다 아마 시피카 슬림라이너에 비교가 된다.
이너자체가 낮고 v컷팅으로 만들어져서 완벽하게 렘즈의 라인과 딱맞아 떨어진다. 그러나  아플건 아프다.
커프가찔러서 정강이 앞쪽에 상처가 생겼다. 발로라이너만 못하다




포뮬라 1

-아마 중고로 사용해서 일수도 있지만 프레임벽면에 전체적으로 옴폭 튀어나와있는 구조는 탑사이드기술시
상당한 도움이 된다. 탑사이드기술에 성공적으로 렛지에 견착시 소울플레이트와 프레임사이에 빈공간이 적게
느껴져서 안정적이란 느낌이 들고 그러면서도 페더라이트프레임보다도 느낌이 확실히 잘온다.
하피가 좆타좆타 말할만큼 괜찮다. 하지만 h블록은 너무 무르다. h블록 양쪽 면(세팅휠자리)가  쉽게 떨어져나간다.
세팅휠도 같은 제질이라 그런지 팍팍 갈려나간다 지우개 때처럼.... H블록만 국내에서 팔아도 이런말은 안쓸텐데 아쉽다.


전체적으로 정강이 둘레 이너만 두께가 있었어도 샤도와 비슷하다. 물론 OS3가 더딱딱하지만 그라인드감등은
샤도와 비슷하거나 혹은 그이상이어서 아주 재미있게 탔다. 정강이가 아파서 중고장터에 올릴까 복잡한 심정도 
계산해 보았으나 어제 라이딩이후로 OS3가 너무맘에 든다. 그러면서 지금일은안하고 닐스좐슨 영상이나
감상하고있다. OS3는 맘에 들지만 자꾸 카본이 생각나는건...어쩔....-_-

ufs드론도 가지고 싶어서 봉근군에게 쉘을 하나 얻었다.

마침 집에 투피스여분도 있고하니 이그니션에서 칼라파트와 프레임을 사고 OS3라이너를 이용해서

켈소클래식드론 색감이나 카피해서 완성시켜 봐야겠다.

아 12:05분 언제 퇴근하지 ㅆㅂ..

허접리뷰 끝

P.S 무게 - 가볍다
나를 거쳐간 스케이트 체감무게능?
레이저>레이저SL>UFS드론>데쉬(실질적인 무게는 가벼우나 스몰쉘인데 반면..착용감은..)
클래식드론(의외로 가볍다!뒷꿈치를 들어서 일까?)>NIMH>발로>렘즈OS>샤도(최고!룰룰랄ㄹ라하악항)
아마도 마지막은 카본일듯. 카본신어 보고 싶다ㅠㅁㅠ

by 동민 | 2009/12/10 12:05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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